CBS-FM 추석특집 120시간의 BGM...
애청자가 뽑은 올드가요 200.
귀에 쏙쏙 들어오는 우리의 가요.
닷새동안 하루도 빼놓지 않고 너무 잘 들었습니다.
영재님의 맨트 또한 한마디도 안 놓치도 귀 쫑긋세우고
들었답니다.
고생하신 영재님에게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애쓰셨습니다.
길었던 추석연휴도 어느덧 다 가버리고 이젠 또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만 하겠지요.
들뜨고 부풀었던 마음을 가다듬어 본연의 자세로 돌아가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또 열심히 일을 해야만하겠지요.
고향을 다녀오기위해 정체되는 도로에서 ,
차례상을 준비하기위해 애쓰신 주부님들,
여러가지 사정으로 고향에 다녀오지 못하고 산업전선에서
일하는분들 모두모두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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