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이 내려 앉은 가을 밤에 듣는 영재님의 음악
넘 감미롭고 좋습니다.
라디오를 켜자마자 집 안 가득
흐르는 부드러운 노래의 물결에
가슴까지 아름다워지는 느낌입니다.
저희는 아직 고향으로 출발하지 못하고
집에서 음악듣고 있답니다.
영재님 한가위에 수고가 많으시군요.
홧팅입니다
영재님의 목소리
밤에 들으니 더 감미롭고 아주 좋습니다요.
애고 좋아라
김건모에 이어 김종환~~~~~
1.이현우의 '헤어진 다음날' 도 듣고 싶어요
2. 보이지 않는 사랑 -신승훈-
3.내사랑 내곁에 -김현식-
4.가을우체국 앞에서 -윤도현-
5.찻 잔 - 노고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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