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식구들 한가위 즐겁게 보내세요....,
옛날 추석시골집가는길 막히고, 화장실가고싶어서 동동굴렀던일,
휴계소에서 군것질로 막히는길을 위로삼았던일...,
여러가지가 생각이 나는군요.
지금은 시댁이 서울리라서 그런 그런추억거리가 없지만 나름대로 즐거웠던것 같아요 그때는 정말 힘들지만 그때가 또 그리워
지는것은 시골집에서 기다리실 부모님생각 때문인것 같습니다.
시골길 가면서 들으면 좋은 베스트5
1) 둘 다섯: 밤 배
2) 산울림: 나 어떻해
3) 이동원: 가을편지
4) 해바라기: 모두가 사랑이예요
5) 서유석: 그림자
시골길 즐겁게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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