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아저씨 안녕하세요?
요즘에는 오후에 시간이 여유가있어서 방송을 자주 듣고 잇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 생일 좀 축하해 주셨으면 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 생일은 추석날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너무도 외로운 생일날을 보내왔습니다.
생일날 미역국이라도 먹을 수 있으면 그래도 괜찮은겁니다.
미역국도 못먹은 나리 더많았던거 같고 참고로 케잌은 한번도...단 한번도 못먹어 봣습니다.못믿으시겠지만 사실입니다.
추석이라 바쁘셔서 그런거라고 하지만 조금은 서운하기도 하고 화가 난적도 있습니다.(저희 집니 큰집이라서 온 집안 식구들이 저희 집으로 온답니다)
많은걸 바라는것도 아니고 생일축하한다는 말이라도 해주면 되는데...그래서 너무도 외로운 생일이랍니다.
추석이라서 친구들도 못만나고...여자친구도 못보고...
그래서 이번 생일은 여는 생일처럼 그렇게 외롭게 보내고싶지 않아서 뭔가 새로운것을 생각하다가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영재아저씨가 생일 축하한다는 말을 해주신다면 제 기분이 좋아질것같아서요... 그렇게 해주실거죠?
영재아저씨 추석잘 보내시고여 앞을도 좋은 방송 부탁드립니다.
그럼 건강하시고여 제 생일 꼭 축하해주셔야 합니다!!
기다릴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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