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
송영모
2004.09.30
조회 70

모모가 흐른다 내가 모모를 처음접할때는 전라도광주에서
큰작은아바지가 그룹으로 과외지도를 하였는데 그당시 중학교
1학년인가를 다니던 나를 보내 같이 공부를 시킨것이다
그당시 거짐 고3학생들이 많았는데 뭔 아저씨같이 느껴졌다

어느형이 휴대용 전축을 가지고 다녔는데 그당시 아이캔부기를
듣고 그 신음소리에 오금이저렸던 기억이난다

모모가 흘러나오고 내 별명은 모모가 되어버린다
마이클잭슨의 빌리진을 너무들어 지금도 달달 외어버린
팝송이 되었다

하나의 노래로 엤추억을 잠시 반추(?어려운가)하는 즐거움
앞으로도 그 즐거움은 계속 되어 지리란 ..

영재형..엄니 뵙고 오셨나요..에구 울아들~`
나이가 나이인지라..하지만 어머니는 내가
꼬부랑 할아버지가 되어도 에구 내새끼..할테죠.

어머니......

걍 노래한곡 신청할게요 심각한척 해봤자..

김범룡 이제다시 슬픔만주고 찬비 그눈길...

아니면 송골매 노래로다가..

싷ㄹ으시다면 억지로 떼는 안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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