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축제가 생각납니다
저희 학교는 여고와 남고가 함께있었습니다
가을이면 덕암축제를 열곤 했지요
한달넘게 축제준비를 했지요
반대항 노래자랑,장기자랑, 먹거리 정말 잊을수 없습니다
몇몇친구와 함께 떡복이 장사를 했거든요
그래서 꽤 모았지요..., 그런데 선생님께서 압수하셨어요
어려운 친구를 위해 쓰기위해 다 압수, 그때는 조금 야속했지만
지금 생각하면 잘한일 같아요
그 시절 친구들은 다 어디같나 순이,선희,은희 정말 보고싶습니다.
신청곡: 보라빛 향기(강수지)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여자 (노영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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