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가 꿈이래여~
장재민
2004.10.04
조회 42
안녕하세여
날씨가 넘싸늘하지여...
저는 28 동갑내기 부부예여.
울신랑이 어제는 이런말을 했어여. 어디가서 실컷노래부르고 싶다고.
울신랑은 중학교때부터 노래하는게 꿈이였다고 하는데. 그꿈을
제가 이뤄졌으면 좋겠는데..
어제는 이노래를 배운다며 부르고 다니더라고여
나중에 노래자랑에 가서 함 불러 보라고 해야겠어여

근선씨 자기가 하고싶은일..아지늦지않았어
정말 열정을가지고 할수 있음 시작해.
내가 많이 도와줄께
이노래 듣고 ....

(엠씨 스나이퍼) BK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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