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신청곡을 올리네요.
가을이 오면 듣고싶은노래가 너무도 많아서 말이지요.아마도 가을은 모든 사람들에게 사색에 빠질수있는 계절이라서 그러겠지요.수요일에는 아날로그데이가 있는 날인데 시간이 없어서 사연으로 남깁니다.그래요 하루만이라도 느리게 산다는것에 너무도 익숙해지지않는 우리들은 서글픈 마음이겠지요.
유영재님의 가요속으로를 가끔씩 듣다보면 추억으로 빠져들게되더군요.그래서 용기를 내서 흔적을 남겨보네요.
좋은음악이 항상있어서 좋은방송에 감사를드리고 음악을 신청합니다.
1.이현우의 헤어진다음날
2.뱅크의 가을의 전설
3.슬픈노래는 부르지않을거야
처음으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노크를 합니다.
가을 이오면
200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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