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예요.
하미순
2004.10.06
조회 56
어느새 벌써 가을이 가까이 왔네요.
붉어지는 옷나무가 노크를 하고 하얀 억새 한껏 나래펴고
있어요.은행잎 첫 무서리에 노랗게 물들 준비 한참이구요.
오늘 주말농장 가는중 맞추어놓은 방송에서 영재님의 반가운 목소리 들었어요 이번 가요속으로 양주에서 한다는방송 너무 반갑네요.저희집에서 20분 거리 거든요.친구들도 모두 온다고 하고..
그날 꼭 뵜으면 하네요. 이곳 친구들에게도 많이 자랑해 놓을께요.유가속 애청자 여러분과 함께듣고 싶어요

노래 들려주실래요.부탁이예요.
추가열의 슬픈미소가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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