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목소리 여전하네요..
이영미
2004.10.06
조회 82

오늘간만에 영재님방송들으며 사연쓰는데 아나로그데이라
는걸 깜박했어요..
먼저근무하던 곳에서는 라디오를매일들을수있어서 행복했었는데..
요즘은 라디오도 못듣고 일하는 재미가없어요..
매일매일 전화로 음악신청도 열심히 했는데...
방송듣다가 생음악전성시대에 관한 멘트듣고 달력을
보았습니다.
마침그날이 월요일이라 시간을 낼수있을것같아
벌써부터 그날이 기다려지네요..
영재님모습본지도 꽤오래되었으니까요..
과천에서 공연본후로 처음이죠.
가을의밤을멋지게 보낼그날이 무척기다려지네요...
신청곡:신계행의가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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