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밤이네요!!!
차영미
2004.10.08
조회 78



오랜만에 밤 하늘을 올려다 봅니다.

밤 하늘에 수 많은 별들과 반달이 떠있네요..^^

참 새삼스래 아름답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밤 하늘을 보면서 문뜩 이런 생각을 해보았어요..

"저 밤하늘 어딘가에 가면 아빠를 만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어린애 같은 생각을...한편으론 웃음도 나고 또 한편으론 눈물이 앞을 가로막더군요..

요즘들어 더욱 돌아가신 아빠가 그립고 보고싶구 생각이 나네요..

힘들어서 일까요?어릴때 너무도 힘들어 생을 포기하고 싶을때처럼....짐 힘이 드네요..

내 현실이 내가 처해있는 짐 현실이 너무도 싫고 그래서 일까요?

이런저런 생각을 하며 ....몇자 적어보네요..^^;;;;

방안의 소리는 내숨소리와 컴퓨터자판기 두드리는 소리만 감도네요...


짐 처해 있는 현실을 벗어나려면 냉정하게 살아가는것!또한 열심히 살아가는것 밖에는 없는거겠죠..^^;

사랑하는님들 행복과 사랑이 가득하시길......
좋은밤도 되시구요!!!!!^^*


김경호 ********* 아버지
진미령 ********* 소녀와 가로등
백미현 ********* 하늘만보면
어니언스 ******* 저 별과 달을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