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재는 일이있어 서울에 갔다
일도 끝나기도 전에 급한 열락이와서 내려와야하는 데
급한 마음에 택시를 탓다.
택시안은 조용했다 ..
아저씨 라디오 듣으시는 프로 있으세요..
아니 없어요 벌로 듣고 싶은것도 없고.
그러면 아저씨 93.9 좀 한번 주파수를 맞추어보세요
그러니 아저씨 투명한투도 라디오 주파수를 맞추신다..
여기요 예 감사합니다.
3시 55분 잠시후 4시 와함께 언제나 듣어도 좋은 멜로디 와
함께 열기를의 그래도 그렇게가 흘려나오니
어 노래가 좋은데요..
아저씨 4 - 6 시까지 한번 들어보세요 아저씨 마음에 와닿을거에요..
내려오면서 함찬을 이야기 하면서 오니 벌써 신갈 다왔네
아저씨 감사합니다.
이렇게 좋은 프로를 알려주어서 왜 몰랐지 하시면서
웃으신다
내마음도 기분좋은 하루였다
어니언스 -- 작은새
최성수 -- 동 행
이선희 콘서트 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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