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화창한 월요일입니다.
우선 신청곡부터 할게요.
안상수=친구에게
안재욱=친구
조용필=친구여
하남석=좋은친구
네곡중에 한곡은 될까요? 부탁 드립니다.
어제는 처음으로 재경 영주서부초등학교와 동부초등학교의 체육대회가 있었습니다. 출신학교는 다르지만 동향이라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초등학교 졸업한지 어언27년이 지났습니다. 마음처럼 움직여주지 않는 몸이기에 더더욱 웃음을 자아낸 즐거운 시간들이었습니다.. 어제만난 친구들 모두 반가웠어!!!집에는 잘들 들어갔지?
그리고 늦은시각 서울에서 수원까지 바래다준 친구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영도야 고맙다.!!!
그곳에 갈 수 있도록 배려하면서 집에서 아이들 돌봐준 남편이 있었기에,
그리고 좋은친구들이 있어서 가능한 시간들이었기에,
사랑하는 남편과 친구들과 함께 듣고픈 노래 신청합니다.
꼭 들려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아니면 다른 좋은곡을 들려 주셔도 좋습니다. 그럼 즐거운 시간되시고 수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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