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 님도 안녕하세요~^^*
맨발이*
2004.10.11
조회 68
찝찔한 바닷내음에
정박한 배 한척 골라잡아
훌쩍~먼바다로 출항하고 싶진 않으시던가요~?

한가한 휴일
가족들 얼굴에 쏟아지던 햇살이
미소에 더 밝은 빛을 뿌리는 순간이
글을 통해 목격돼네요.

음악과 함께
건강미 언제까지나 지켜가시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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