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영재님.
어젠 내내 우울했습니다.
우리이쁜 딸아이 어젠 힘에버거운지 투정아닌 투정을
울부짖을때 어미로서 교육에 대한 철학이 부족하니.
어찌 무어라 해석할 방법이.....
윤정아 입시전쟁이 네 어깨를 얼마나 짓누르는지 엄마도
잘 알고 있단다. 항상 얘기 하지만 엄마는
그이상도 그 이하도아닌 네가 할수 있는만큼만....윤정아 추억
한자락 만든다고 생각하고.
얼마남지 않은 수능 잘 마무리 하자 조금만 힘 힘 힘 내자
우리 딸아이 윤정아 사랑한다^^ 감사합니다.
유가속 애청자님 좋은 하루 되십시요.
신청곡 올려봅니다
강산에---넌 할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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