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코
송영모
2004.10.09
조회 102

견공들의 후각이 인간의 몇배라더라...
마약탐지견의 활약에 혀를 내두르는데 그것이
마약으로 길들인 개들이라나...마음이 아팠던기억이난다

아무리 위장을 해도 냄새가 풍긴다 내가 58년 개띠라 그러는지
술마시면 ㅋㅋ

주말이네요...오늘이 녹음인지 아닌지는 두고 들어야할터이지요

아글씨 지방방송 모임있었는데 인터넷으로 황우창과 김형준을

청취한다는데 얼마나 반갑던지요 전 그랬죠 그 레벨인데

가요속으로가 있는데 다시듣기 끊었으니 들어보라니 자기는

팝 아니면 상대를 안한다네요 서른아홉이면 그래도 구미에

당길건데 말이죠..

신청곡 탈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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