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의 애창곡
김숙희
2004.10.12
조회 59
안녕 하세요 영재님 나의나이와 같이 가는것 같은 유영재의 가요 속으로 를 너무 좋아하는 애청자 김숙희 입니다 거의 운전중에 듣기 때문에 모바일 신청만 하는데 요즘은 책을 좀 보느라 이시간에 잠이깨어서 어머니의 애창곡을 신청 할까 합니다.
30여년 전에 전라남도 에서 서울로 전가족이 이사왔읍니다 낯선서울에서 갑자기 교통사고로 아버지가 돌아가시는 바람에 살림만 하시던 어머니는 우리6남매를 키워야하니 순대장사를 시작 하셔서 순대 다라이를 머리에 이시고 ~타향살이~를 부르셨던 기억이 생생 합니다 지금은73세가 되셔서 건강 하시지만 우리형재를 훌륭이 키워주신 어머니께 이노래를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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