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동안 듣기만 했어요.
추석 새구 무엇이 그리 빠쁜지 넘 정신없이 지냈어요.
저희 부모님은 일찍 세상을 등지셨어요, 젤 큰 언니가 초등학교
6학년때 (저와 큰 언닌 10년 차이고요).
그래서 언니의 고생,고단함,심적 부담감등이 많았죠.
학교을 중단하구 집을 팔아 서울로 ....
전 형제가 많기에 함께 갈수가 없었나봐요 .
`다른집 양녀로 가 살다가 중3때 서울로 왔죠`
그런 큰 언니의 생일 이였어요.
늦었지만 축하해 주세여.
이 정애 언니 43번째 생일을 영재님의 음성으로 축하해주세요.
사실 언니가 영재님을( 특히 목소리를)좋아하거든요
저두 언니에 의해서 청취하기 시작했죠.
유가속 가족 여러분 건강 하시구 행복 하세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