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영재님의 오픈멘트에 공감 하면서
이명호
2004.10.13
조회 66
지금흐르는곡이 박인희의 끝이 없는길인가요?
음악 한곡한곡이 흐를때마다 왜 이리 가슴이 설레일까요?
영재님의 오픈 멘트에 공감이 갑니다.
열등의식 때문에 자신이 황폐해져가고 타인에게
상처을 주기도 합니다. 이유없이 있는사람한테나
잘난 사람에게나 괜히 미워하게 되고,그것이 나자신을
황폐하게 만드는 원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공평하게 내 자신에게 주신 달란트가 있을것입니다.
못 생겼으면 그런데로 또 다른 매력과 장점이 있고
없으면 없는데로 건강함과 그만의 독특한 능력이
있을것입니다.

영재님!!!!멘트에 공감하면서 아자!!!아자!!!!
4시가 행복합니다.

안산시 상록구 건건동에서 이명호가


♣이명호(mh 8317)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참 이상한 일입니다.
> 4시에서 6시 사이가 하루를 살아가는 의미가 되었습니다.
> 농협마트에 갈때도 그시간엔 절대로 가지 않고,
> 친구가 불러내도 절대 나가지 않습니다.
> 신랑이 중증이라고 놀려댈 정도로 정말 중독 되어가나
> 봅니다.디제이님의 시원스럽고 훈훈한 멘트 한구절이라도
> 놓칠까봐 귀를 쫑긋 세우고 열심히 듣고 있는 왕 애청자 입니다.
>
> 유가속을 사랑합니다.
>
> ♣신청곡♣
>
> ♣조수미---------나 가거든,기차는 8시에 떠나가고
>
>
>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건건동에서 이명호가
>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