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를 기다리며
♣이명호
2004.10.13
조회 68
참 이상한 일입니다.
4시에서 6시 사이가 하루를 살아가는 의미가 되었습니다.
농협마트에 갈때도 그시간엔 절대로 가지 않고,
친구가 불러내도 절대 나가지 않습니다.
신랑이 중증이라고 놀려댈 정도로 정말 중독 되어가나
봅니다.디제이님의 시원스럽고 훈훈한 멘트 한구절이라도
놓칠까봐 귀를 쫑긋 세우고 열심히 듣고 있는 왕 애청자 입니다.

유가속을 사랑합니다.

♣신청곡♣

♣조수미---------나 가거든,기차는 8시에 떠나가고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건건동에서 이명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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