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아침은 조금은 차갑게 느껴지는
가을 바람이 겨울이 멀리 있지 않다는
느낌이 드는 아침이네여
이제 길가에 은행잎도 서서이 물이들고
물들어 떨어져 뒹구는 은행잎을 보면
마음엔 조금 무거움이 담겨 있지만
그래도 가을 하얀 햇살이 맑아
가벼운 미소를 지어 본답니다.
온 들판이 황금 색으로
물들여져 보기만해도
풍성하고 뿌듯한 느낌
바쁜 일상 생활 이지만
오늘은 하늘 한번 올려다보며
가을을 느껴 보시는것도 좋을 듯 하네여
활기찬 마음안에 상큼한 가을의 향기
듬뿍 담으며 행복한 시간으로
수요일 아침을 즐거움으로 맞이 하시길...
수와진 / 새벽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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