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과하니?(유머)
서정선
2004.10.13
조회 61
한국의 관광객들이 단체로 유럽을 여행하고 있었다.
어느 화려한 곳에 이르자 가이드가 말했다.

"여러분들은 지금 유명한 누드촌을 통과하고 있습니다"
그러자 관광객들이 이구동성으로 소리쳤다.
"통과하다니!그게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야?"

-맑은 가을 하늘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그러나 직장에,가정에 매어있는 몸이다 보니 언감생신
괜히 짜증만 나는 나른한 오후 이러한 유머가 저와 똑같은 생각으로 상념에 젖어있을 동료의 기분을 바꿔주지 않을까요?
진미령=하얀민들레
김연숙=그날
임주리=백지로 보낸 편지
김건모=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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