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다이어트 중이랍니다
마른인형
2004.10.13
조회 67

흐미~~배고픈거...ㅠ ㅠ ㅠ ㅠ

지가요.요즘 살이 좀 찌는 것 같아

아침을 안묵고 출근 했거든요...점심도 굶을라고 아니지..뻥튀기로 때울려고

뻥튀기 사가지고 와서 먹고 있는디.....이건 증말 몬할 짓이여라~~~

눈앞에 먹능기 왔다리 갔다리~~~~~새콤 달콤 쫄면,얼큰한 매운탕.생전 안묵던 닭발까지도

.......묵고잡은건 와이리 많은지...배고프니께 짜증도 나고...에고 사능기 뭐인지~~~

탄식도 나고....묵고잡은거 참아가면시로 이래야 되능가 싶기도 하고.....

근디요...나이 더 묵기전에 쪼매라도 더 이뻐질라꼬 지가 이리 발광을 하니더..

아침 점심 안묵은기 아까버가 쪼끔만 더 뻥튀기 뽀사묵고 있어 보랍니더...

에궁~~~~~~배 고파여~~~~~~~



정유경------------꿈
차호석------------내안의 눈물
조정현------------그아픔까지 사랑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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