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아뇨?
바다
2004.10.16
조회 41
아뇨?.....놀랬네요...^^*
얼마전에 강원 산간 지방에 첫눈이 내렸다고 하더니
전 벌써 겨울이 온줄 알았지 뭐에요..뭔가 조금 썰렁하죠?..^^*
이백점짜리 엄마 되기가 조금 힘은 들지만..
코난님은 삼백점짜리 아빠시쟎아요
바다보다 조금 더 힘드시겠네요..ㅎㅎ
올라온 사진은 벌써 일년전 모습이네요
하루 하루 참 빨리 가네요...
건강하시구요...
콩쥐님도 이렇게 챙겨주시고 기억해주시니 고맙네요
우리 애기가 엄마를 애타고 찿고 있어서 ..
뛰어야 겠어요
아톰님...콩쥐님..아자!!아자!!
코난(samwone)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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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바다 저멀리~ 저 코난 입니다.
> 먼저 아드님 출산 축하드림니다. 어예쁜 두 딸을두고 아드님 출산을위해 불철주야 (한자로 적어야하는데) 수고 많으신 남편분께 마음의 보약을 전합니다.
>
> 얼마전 아침 방송을통해 소식을 들었습니다.
>
> 지난해 많이 드신것 같더니만 200점 출산을 하셨군요.
>
> 주위에 어르신들 모시고 이웃과함께 나누시는 모습의 사연들 접하니 좋습니다.
>
> 언제 기회되면 막내의 재롱과 두딸들이 밝게 자라는모습 한번 보고싶네요.
>
> 악동은 별로 없는데 아이들의 눈에는 <마귀할멈>은 있나봐요.
>
> 나이먹어 늙을때 참 예쁘고 밝게 늙자고 이제부터 주문외워야죠.
>
> 막둥이 백일사진 곧 올라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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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의 배경은 지난해 부천서.... 빛의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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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바다(bluesea271)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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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이쁜 두딸들입니다...
> > 얼마전에 남동생이 하나 더 생겼구요..^^
> > 한쪽손으로 아이안고..다른 한쪽손으로 어렵게 글 올리고 있네요
> > 가을 맞지요?
> > 가을이 오는지 가는지도 모를만큼 바쁜 하루하루지만..
> > 첫눈이 올때쯤이면 조금 여유가 생기지 않을까요?
> > 이가을이 바삐가는 것처럼 저도 바쁘게 지내는것도 괜챦을 것 같네요..
> > 음....모두 좋은 가을 되시구요
> > 한절기 감기 조심 하시구요
> >
> > 신승훈..가을빛 추억 신청할께요
> > 신청곡 꼭~들려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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