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가을 맞지요....?
콩쥐
2004.10.15
조회 76
너무 웃기는 건
바다님 질문에 나도 모르게 휙
베란다 창밖을 올려보고..
카렌다도 한번 째려보고...
못느끼고 있는건 쌤쌤인가보네요..
200짜리 엄마가 되더니
솜씨도 늘었나봐요.
사진도 올리구..
참..행복한 사진이네요.
마음은 쫓아가서 아기 대신 안아주고 싶은데..
담에 얼굴보면 입을 한대 때려주세요..
말로만 한다고..
.
.
웃음 소리가 참 시원하고 맘에 드는 바다..
아기랑 씨름하느라 힘들겠지만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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