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아뇨?
코난
2004.10.15
조회 119
푸른바다 저멀리~ 저 코난 입니다.
먼저 아드님 출산 축하드림니다. 어예쁜 두 딸을두고 아드님 출산을위해 불철주야 (한자로 적어야하는데) 수고 많으신 남편분께 마음의 보약을 전합니다.

얼마전 아침 방송을통해 소식을 들었습니다.

지난해 많이 드신것 같더니만 200점 출산을 하셨군요.

주위에 어르신들 모시고 이웃과함께 나누시는 모습의 사연들 접하니 좋습니다.

언제 기회되면 막내의 재롱과 두딸들이 밝게 자라는모습 한번 보고싶네요.

악동은 별로 없는데 아이들의 눈에는 <마귀할멈>은 있나봐요.

나이먹어 늙을때 참 예쁘고 밝게 늙자고 이제부터 주문외워야죠.

막둥이 백일사진 곧 올라오겠죠.

사진의 배경은 지난해 부천서.... 빛의축제





푸른바다(bluesea271)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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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이쁜 두딸들입니다...
> 얼마전에 남동생이 하나 더 생겼구요..^^
> 한쪽손으로 아이안고..다른 한쪽손으로 어렵게 글 올리고 있네요
> 가을 맞지요?
> 가을이 오는지 가는지도 모를만큼 바쁜 하루하루지만..
> 첫눈이 올때쯤이면 조금 여유가 생기지 않을까요?
> 이가을이 바삐가는 것처럼 저도 바쁘게 지내는것도 괜챦을 것 같네요..
> 음....모두 좋은 가을 되시구요
> 한절기 감기 조심 하시구요
>
> 신승훈..가을빛 추억 신청할께요
> 신청곡 꼭~들려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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