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촌역에서 잠시
붕붕
2004.10.14
조회 83
일찍부터 서둘러 아쉬움을 뒤로하며 삼악산에서 내려와 식당엘
들어오니 왠 컴..잠시 실례...
시간이 낙낙..맑은햇살 받으며 한시간만 자전거...
그리고 유가속 들으러 달려갑니다
하늘을 그리며..수고하세요~

박남정------널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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