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힘을주세요~
박순주
2004.10.14
조회 47
회사 경기가 작년보다 많이 안 좋아졌어요..--;;
그래서 여직원이 2명에서 1명으로 줄었어요..저 혼자 사무실을..
전 여직원이 하던 업무까지 해 온지 4개월이 되었네요
가끔 많이 지치고, 이런 업무까지 하면서 사회생활을 해야하나..
라는 현실이 절 힘들게 했습니다.
적은나이도 아닌데 잡업무에..전화업무 ...
그래도 지금은 많이 익숙하고,또 많이 힘든 회사사정을 아니깐 더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지금 당장 필요한건 저니깐요..많이들 힘들고 지치는 분들 많으시죠.. 힘내시고,주말엔 붉은색으로 물든 단풍보러 가야겠습니다. *^^* 저에게도 언젠가 좋은일이 생기겠지요..^0^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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