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또 누군가를 만나서
사랑을 하게 될 수 있을까
그럴 수는 없을 것 같아
도무지 알수 없는 한 가지
사람을 사랑하게 되는 일
참 쓸쓸한 일인 것 같아
사랑이 끝나고 난 뒤에는 이 세상도 끝나고
날위해 빛나던 모든것도 그 빛을 잃어버려
누구나 사는 동안에 한번 잊지못할 사람을
만나고 잊지못할 이별도 하지
도무지 알 수 없는 한 가지
사람을 사랑한다는 그 일
참 쓸쓸한 일인 것 같아
사랑이 끝나고 난 뒤에는 이 세상도 끝나고
날 위해 빛나던 모든 것도 그 빛을 잃어버려
누구나 사는 동안에 한 번 잊지못할 사람을
만나고 잊지못할 이별도 하지
도무지 알 수 없는 한 가지
사람을 사랑한다는 그 일
참 쓸쓸한 일인 것 같아
*첼로연주가 쓸쓸함을 도모하는 계절
이은미 목소리가 듣고싶어지네요.
감성이 푹푹 깊어지는 어느 시간에 들려주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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