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이 어울리는 날씨네요
안영남
2004.10.13
조회 44
오늘 낮에 웬나비한마리가 가게로 들어오드군요
분명 내가 꽃은아닌데.....
어떤 냄새를 맡고 이곳까지 왔을까
한참을 돌아다니며 앉을곳을 찾아 돌고 돌아날더니
앉을곳이 없었는지 휙나가버리더군요
나가버릴까봐 동작도 크게하지않고 있었는데
미운나비...
좀더 많이 보고싶었는데....
근데 너무예쁜 옷을입고 있었거든요
윤기나는 진한검정색바탕에 진한 보라색 띠를두르고 있었거든요
마치 이브닝 드레스를입은 나비의 모습이 오래오래 기억될것
같은 하루였답니다
한혜진 갈색추억 신청해봅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