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요즘 자주 인사를 드리게 됩니다.
초대권신청과 신청곡등.....
오늘은 경기도 여성회관 퀼트반에서 자원봉사를 다녀왔습니다.
지체장애인들이 일하는 공장이었는데 그곳에서 카드 겉봉투에 가격표를 붙이는 일이었습니다. 아주 단순한 작업이었지만 저희들의 손길이 많은도움이 된다니, 잠시동안 한 일이었지만 보람을 느낍니다. 함께 수고한 경기도 여성회관 퀼트반 식구들과 듣고 싶습니다.
윤도현=가을 우체국앞에서
창고=강릉으로 가는 차표 한장을 살게
장남들=바람과 구름
로커스트=하늘색 꿈
유익종=사랑하는 그대에게
아참 오늘 아날로그데이여서 신청곡이 안되겠군요.^^
그래도 기대해 보면서....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구요.수고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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