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를 다녀왔습니다.
정종희
2004.10.15
조회 59
안녕 하세요?
요즘 자주 인사를 드리게 됩니다.
초대권신청과 신청곡등.....
오늘은 경기도 여성회관 퀼트반에서 자원봉사를 다녀왔습니다.
지체장애인들이 일하는 공장이었는데 그곳에서 카드 겉봉투에 가격표를 붙이는 일이었습니다. 아주 단순한 작업이었지만 저희들의 손길이 많은도움이 된다니, 잠시동안 한 일이었지만 보람을 느낍니다. 함께 수고한 경기도 여성회관 퀼트반 식구들과 듣고 싶습니다.



윤도현=가을 우체국앞에서
창고=강릉으로 가는 차표 한장을 살게
장남들=바람과 구름
로커스트=하늘색 꿈
유익종=사랑하는 그대에게

아참 오늘 아날로그데이여서 신청곡이 안되겠군요.^^
그래도 기대해 보면서....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구요.수고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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