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간 딸이 친정집 온 것같습니다.
그동안 소식전하지 못하여 조금은 아쉬운 맘, 이가을과 함께
다시금 시작합니다.
그동안 준비한 새로운 가게 오픈합니다.
10월15일 (황해생고기전문점)으로 울, 동네 먹거리를 책임지는 성의를 최선를 다해 보이고자합니다.
함께 가게를 꾸려온지 16년 저랑 남편은 이제 각자의 실력을
펼쳐보기로 하구요, 사업장이 서로 다르게 꾸려가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새로운 가게를 준비하느라 수고한 남편께 정말루 박수보내고 싶습니다.
영재님! 울,남편 이름 크게 불러주셔서 축하해주십시요...
"이교순"
항상 애정을 갖는 친구 같은 순자언니 고맙습니다.
생일 축하해준 지연이도...
신청곡:사랑하는 그대에게 (유심초)
약속 (김범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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