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의 69회 생신을......................
임병철
2004.10.17
조회 42
오늘이 평생 고생만 하신 어머님의 69번째 맞는 생신이예요.
평생을 당신의 즐거움을 위해서는 돈한푼 쓸줄 모르시던 어머니!
그렇게 고생만 하신 울 엄니가 벌써 할머니가 되었다는 사실이 왠지 슬퍼집니다......
아무튼 이제 어머니의 남은 생애가 즐겁고 행복한 날들이 되게 하기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어머니께서 평소에 흥얼흥얼 대시며 즐겨부르시는 이미자의 "여자의 일생"을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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