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음악 33탄을 다녀 와서...
강순필
2004.10.19
조회 85
어제는 아침부터 마음이 바쁜하루였다
부지런히 일을 끝내고
혹시 길이 막히면 어쩌나하는 마음에
일찍서둘러서 같다...
다행이 막힘없이 잘도착했다..
도착해서 보니 우리들앞으로로 약 30명정도의
앞으로 줄을서서 기다리는 시간역시 하나도 지루함이없이
공연은 시작되고 ..
가을밤은 깊어가고..
공연의 열기도 모두가 한마음 되어서 무르익어가고..
영재님의 무대 매너는 역시 짱...
양주시 잔디광장을 가득매운 사람들과 함께
우리는 늦낄수있었다..
역시 이런공연은 어디에서도 찾을수 없는 매력...
유가속에서만 느낄수있는 그런 매력이...
마직막까지 온 몸으로 함께한 영재님
관계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쌀쌀한 저녁날씨에 모든분들 흡쪽한 공연 이여서
돌아오는길이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34탄을 기다리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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