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음악33탄 넘넘 즐겁게 잘 보고 돌아왔습니다.
출연진들도 대단하고.
뜨거운 열기 가득찬 공연장에 울려퍼지는 열창의 무대들.
스트레스도 화악 날려버리고.
정말 즐거운 하루 보냈답니다.
절로 감탄이 쏟아지는 현장이었구요.
근데...조금 아쉬웠던 점 몇가지 말씀 드려도 될까요
평소 방송에서 굉장히 기본과 원칙을 고수하면서도 성실하고 즐거운 진행을 해 주시는 유영재님
영재님 진행자로서 현장 무대에서
조금 더 배려해 주셨으면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유가속 열렬팬들이신것 같은분들이
앞좌석을 모조리 차지하고 계시던데...
선착순 입장이 청취자들을 위함이 아니라
유가속 진행 편의를 위한 것 아니었나싶네요.
영재님께 당부 드리고싶은 말씀.
출연 가수에 대해 정중한 배려와 함께
흥을 돋우는 부분이 적절히 조화를 이루어야
관객들도 함께 즐거운 시간이 되는거라 생각됩니다
가수에 대한 MC의 매너..
조금 더 신경 써 주셨으면 합니다
스튜디오에서나 무대에서 공연이 진행되는 시간만큼은 출연자들에게 골고루 열성을 다해 공연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 합니다
생음악 자체가 영재님 한 분을 위한 공연인가 생각이 드네요
조금 더 관심과 배려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말씀 드렸습니다.
아무튼. 즐거운 시간이었구요.
오늘 신청곡 한 곡도 부탁드리고 갑니다.
어제 생음악에서 들었던 노래들 모두 좋았는데.
어느 곡이든 좋습니다.
다시 한 번 어제 추억에 잠겨보도록 한 곡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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