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군요 함께자리를못한것이 너무멀어서 다음기회를
기다려야겠지요?
늘 애쓰시는 영재님의모습이 그려지는듯 게시판의 후기들의
열기속에 전달되어집니다.
쌀쌀했을 야외공연 감기는 안걸리셨는지요?
목관리 잘하시고 늘 재치와 센스넘치는 매력파 영재님과
정훈PD님의 생음악전성시대가 100회를 넘도록 늘~~~~~~~
저희를 기쁨으로 이끌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어려운 부탁아니죠 ㅎㅎ
변진섭의 새들 처럼
양혜승의 벌
기차와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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