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청 잔디마당 그리울거에요~~~
김태주
2004.10.19
조회 90

가까이 살아도 한번도 가보지 않았던 양주시청.
덕분에 즐거운시간을 보낼수 있게된것을 감사드립니다.

예전에 한번 인터넷으로 사연과 노랠 신청했었는데..
유영재님의 잔잔한 음성으로 읽어주시던 그목소리를

얼굴과함께 같이들을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분위기 업시키시느라 몸을 아끼지 않으시고 애쓰시던 유영재님.

언제 다시 뵈올수있을런지..ㅎㅎ
벌써부터 그리워지네요..생각외로 너무 좋았습니다.

목청껏 노래두 따라부르고.. 겨울옷으로 꽁꽁 싸매어간 울딸은
비몽사몽으로 졸고있는데 그옆에서 너무 신이났던 나..엄마..

오랫만에 옛시절회상도 해가며 소리높여 악두 써보고..
지금도 목이 아프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리며..꼭 다시 뵈올수 있기를바랍니다..
고생많으셨어요..모두들..날두 추운데 ..
안보이는곳에서 고생하신모든분들....홧팅!!!@

(쉿..사실은 울딸 잔디마당에다 쉬 뉘였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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