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대전에선 넘 멀어, 감히 엄두도 못냈답니다.
그런데... 잘 하고 오셨나보네요. ^^
하긴, 좋은 시간 만들고 오셨을거라 늘 믿지만, 그래두 쌀쌀한 날씨라 조금은 걱정했거든요.
아날로그데이라... 사연을 올리면 안되것지만, 그래도 영재님께 짧은 글을 쓰는거랍니다.
깊어가는 가을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시구요. ^^
참...참....
작가님께 전해주세요.
한마음.. 특별전.. 참 좋다구요. ^^
양하영님두 가끔 초대해주시믄 참 좋을텐데. 히~~~~
작가님좀 꼬셔주세요.
양하영씨두 모셔달라구요....
영재님. 담에 뵈요.
혹, 충남권에서 생탄을 할 날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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