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라고 하니까 좀 어색하네요^^
저는 어머니라고 한 번도 안불러봤거든요.
가끔 일찍와서 있으면 엄마는 항상 이 방송을 들으면서 노래도 따라하시고 마음에 드는 곡은 녹음도 하십니다.
저희는 3남매인데 엄마의 일을 잘 도와드리지는 못해요.
" 네 몸만 닦지 말고 방청소라도 좀 해라" 하곤 하시죠.
운동도 열심히 하시고 봉사활동도 열심히 하시는 엄마 ♥♥
엄마가 좋아 하시는 가수는 유익종과 조용필입니다.
유익종의 ^그저 바라 볼수만~~^ 과 조용필의 ^그 겨울의 찻집^신청 합니다. 감사드리고요 저도 아저씨 목소리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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