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가을 한 가운데에 와 있습니다.
담쟁이 덩쿨 잎이 울긋불긋 물들어 가고 있습니다.
어제는 가계 세수대야에 물을 받아 놓았는데
그위에 빨간 담쟁이 덩쿨 잎이 떨어져 동동 떠서
흔들리고 있었는데 참 예뻤습니다.
가을이 깊어서 그런지 벌써 건조한 분위기 입니다.
집안에서 건기가 느껴집니다..
감기 조심 해야겠습니다...[감기 바이러스는 건조한 곳을 좋아
한답니다....촉촉히 하고 삽시다..ㅎㅎ]
우리에 마음도 촉촉해 지기를 바랍니다.
패튀김 ...가을를 남기고 간 사람 .
배칠수 ...빗물
참 붕 어 즙은 신선했다...그 누구도 이상 없었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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