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씨! 건강하시죠?
아주 오랜만에 신청곡을 부탁드립니다.
혹시 기억하시나요?
예전에 아내의 생일에 해바라기의 "사랑으로"를 신청하면서
장미꽃을 아내의 가슴에 안겨주었던 가을 남자입니다.
오늘 오랜만에 시간내서 공동체 지체들과 시골을 찾아갑니다.
영재씨가 신청곡을 보내주실때에는 서울로 올라가는 중일겁니다.
(승합차안에서 듣는 분위기도 참 좋습니다)
이 아름다운 가을에 신청곡 부탁드립니다.
시간은?-21일(목)
오후 5시전후이면 좋겠네요
신청곡-조성모의 가시나무새
안치환의 내가 만일
김상필의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
(*신청하는 이 3곡은 신청자가 각각 다릅니다.
누구의 노래가 나올지 궁금합니다. ㅋㅋㅋ)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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