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기찬 유영재님의 목소리..
열창하는 우리의 추억의 가수님들..
힘차게 열광하는 관객님들...
모두모두 한마음이 되어 더욱 풍성하고 아름다운 가을밤을 즐기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또다시 추억의..기억의 저 편으로 소중히 간직될
(양주시청 잔디밭에서의)멋진 밤이었으리라...^^*
오랫만에 글을 남기며.. 듣고 싶은 노래 몇곡 신청합니다.
도원경/"다시 사랑할 수 있다면"
서영은/ "첫사랑"
이정민/ "처음처럼 그때처럼"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