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지도 않은 다섯 식구
가족 모두가 모일 수 있는 시간은
얼마나 될까요?
눈뜨면 가방메고
학교로 달려가서 자정이 넘어서 집에 돌아오는 아이
그래서 우리집을 지키는 사람은 언제나 넷
중간고사도 끝난 토요일
모처럼
집에서 쉬며
TV앞에 앉아
깔깔거리고 있습니다.
아이의 웃음소리를 들은지가 언제인지
학교로 학원으로 과외로
대한의 고등학생의 모습이겠지만
늘 안쓰러운 마음
언제나 스스로 예쁘게 최선을 다하는 우리 공주님!
'아자 아자'
우리 예쁜 딸 윤정이를 위해 신청합니다.
동방신기의 'Drive'
신화 'Angel'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