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꾸 ^**^벅
전은주
2004.10.22
조회 70
안녕하세요.
날씨가 쌀쌀해 졌지요?
오늘이 저의 신랑 39번째 생일 이랍니다.
살다 보니 큰 선물도 제대로 해 주지 못한것 같아서요.
이렇게 방송타면 큰 선물 되지 않을까 해서요
아마 입이 귀에 걸려 있을 것 같아 저도 좋으네요
근데 꼭 방송 내 주실 꺼죠?
"사랑하는 이 종 언씨 우리 열심히 살자구요"
"글구 진짜 진짜 생일 추카 해요"

신청곡 변진섭 - 숙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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