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
영심이
2004.10.25
조회 55
수영을 근나고 캠퍼스에 풍경은 이루말할수가업다
은행나무와 불게물든 단풍을보면 어디론가 마음은 여행을
가구있지요
우리5공주는 연습을 위해서 시간을 기다리는중..
7일날 대회가 있는데 평소에는 별관심이 업다가 사소한일에 우리는 목숨을 걸지요
아그들이 우리라 하지말구 나라고 해달래요
연대에는 5공주와 실버들에 질투가심해요
영재님 오늘은 요기까지만 선셈이 8282오래요
신청곡***
이승기--
내여자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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