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라이브 신청 해요~
지성엄마
2004.10.24
조회 80
가을이 다 가기 전에 추억 여행을 떠나보자 고
아줌마 세명이 강촌으로 가을 여행 다녀왔어요.
바람도 시원하고 햇살도 따스한날
강을 따라 펼쳐진 울긋 불긋 가을산 은
세 여자의 감성을 뒤 흔들어 놓았지요.
마침 경춘선 열차가 산자락 아래로 지나가는 풍경은
한폭의 그림 같더라구요.

가족과 여행 하는것도 좋지만
친한 이웃과 하루쯤 집안일 잊어버리고
소녀적 감성으로 되돌아 본 여행도 좋네요.

양주 생음악 오늘 들어보니 그 자리에 있는듯
신이 나네요.
다음에는 좀 더 가까운 곳에서 하면 꼬~옥 가보고 싶어요.

생생 라이브 신청해요-
산울림-둘이서. 독백
쥴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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