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도우겠다고 대걸레를 움켜쥔 아들...
무슨 할말들이그리많은지 재잘재잘 떠들어대는 아들에
얼굴에선 어느새 환한웃음이 제마음을 흐믓하게하네요.
어느덧 훌쩍커버려 의젓해진 아들의 모습을보며..
깜박하던 나이들어가는 제모습도되돌아보게 되네요
요즘 대화를많이 나누며 더욱더 가까워지는
모자간의 사랑으로 행복한날들을 보낸답니다.
월요일 생생LIVE 혼성 3인조결성이라면 혹?
강수님이 돌아오신건 아닌가요?
가열.강수.태규님의 독특한음색의 Harmony에 가슴설레임으로
신청합니다.
POP의 황제 POP의여왕 가열 강수님 멋있게 이중 한곡만..
Beatles - Hey Jude
Carpenters - Close To You
Elton John - Good Bye Yellow Brick 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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