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42세인 두아이의 가장입니다.
예전부터 방송만 듣다가 이제서야 가입을 하여 글을 올리게 됩니다.
제가 방송을 처음 들었을 때 목소리만으로는 탤런트 독고영재씨가 아닌가? 하고
착각을 했습니다.
직접 사진을 보니 털털하시기도 하고 샤프한 것처럼 느껴집니다.
직원 한명이 10월 31일까지만 근무를 하고 고향으로 돌아간다고 하는군요.
이정 저정 다 들었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오늘 저녁에 회식을 할 예정입니다.
아래 노래 중에서 한곡 들려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두서없이 글을 올렸습니다.
그럼 몸 건강하시고 안녕히 계십시오. 다음에 또 글 올리겠습니다.
- 한대수 : 잘가세
- 장계현 또는 유상봉과 템페스트 : 잊게 해주오
- 이광조 : 세월가면
- 조덕배 : 떠나가는 사람
* p.s : 가능하면 오늘(10월 27일) 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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