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집 보러 오세요..
권순덕
2004.10.27
조회 64
음악 너무 좋아요.
좋은 음악 정말 고맙습니다.

요즘 부동산이 많이 주춤하다고 하더니 피부로 와닿네요.
이사가려고 집을 내놨는데 집 보러 오는사람이 아무도 없네요.
추워지기 전에 이사를 가야 하는데...
집주인 아줌마한테 그냥 만기때 돈달라고 할 수도 없고...
그동안 아주 친하게 잘 지냈거든요.
사람들이여....
어여 집 보러 좀 와주세요..

그리고 기도 해주세요...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