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산에 오르기 시작한지 2주 정도 됍니다.
산 입구에 들어서면 나뭇잎내음.풀내음이,새벽공기와 어우러져
참으로 상쾌합니다.
자연은 참 우리네에게 넘 좋은것을 많이 선사 하는것 같습니다.
이러한 자연에게 우리넨 너무 무관심하구 너무 방관하구
심지어는 파괴까지.....
이러니깐 전 꼭 무지하게 아끼고 가꾸는듯하네요.
오늘 아침엔 안개낀 산길이 운치있구 상쾌함이 더 했습니다.
어느덧 10월두 조용히 빠르게 지났습니다 .
올해 두 얼마안 남았다는 아쉬움과 안따까움,,
마무리가 깕끔하게 이루어 지시길,,,,
저 낼 이용님 뵈러 가요 유가속에서 이용님 방송되어
반가운 마음에 두서없이 몇자 적어 봅니다.
영재님 건강하시구 유가속 여러분들~~~행복해 지세요.
신청곡-나 어떠해_(그룹 이름 생각이 안나네요ㅠㅠㅠ)
이만 총총~~~*^^*


댓글
()